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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 공간/일상의 끄적거림

당신의 스마트폰 속 올해의 사진은? [2011 올해의 사진]

 
 2011년도 이제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하셨나요? 아니면 무사무난(無事無難)하셨나요? 개인적으로는 다소 '다사다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는 로이터(Reuters)가 우리가 사는 세상의 2011년을 60초로 정리한 동영상입니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2011년 올해의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사진이 당신이 뽑은 올해의 사진이 될지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뉴욕 타임즈 2011 올해의 사진

로이터 2011 올해의 사진

아래 사진은 2011년 올해의 사진 中 푸샵이 뽑은 사진입니다. 사진은 2011년 3월11일 미야기현 나토리市에 쓰나미가 덮치고 지나간 뒤, 한 소녀가 망연자실해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직접 겪지 않았지만, 그저 사진을 통해서만이라도 그 상황을 이해해보려고 합니다.
 

[사진: 뉴욕타임즈]


아래 사진은 23일 어머니에게서 온 연하장을 찍은 것입니다. 제 스마트폰 속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했습니다. ^^

어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는 연하장. [사진: 푸샵 스마트폰]


아쉽지만 올해도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군요. 2011년을 정리하고, 다가올 2012년을 계획할 시간으로 일주일 정도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남은 일주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고, 알찬 계획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푸샵도 한해를 정리하고, 2012년 새해 맞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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