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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몸만들기

탄수화물은 다이어트의 '공공의 적'인가? - 탄수화물의 진가 (1편) 우리 몸은 엄밀히 따지면 영양소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다. 식품에 함유된 영양소를 섭취함으로써 우리 몸이 이루어지고, 성장을 하며, 활동을 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원천이 되는 것이다. 몸은 먹는대로 된다. 건강하고, 올바른 몸만들기와 다이어트의 승패는 당신이 얼마나 올바른 영양학적 지식을 알고 있느냐 하는 것에 의해 좌우가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 푸샵 다이어트의 관점에서 보면 탄수화물은 근래들어 '융단폭격'을 맞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탄수화물 때문에 살이 찐다.", "탄수화물은 남으면 지방으로 간다.", "체지방을 감소시키려면 저탄수화물식이 효과적이다." 등등 이러한 내용들은 특히나 저탄수화물 식이요법 관련한 다이어트 저서들에 의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더보기
근육통(알베김)은 운동으로 풀어줘야 한다? 더보기
약수터 문화의 발전 '야외 헬스기구' - 푸샵의 2010 스포엑스(SPOEX) 관람기 (2부) 보름만의 2010 스포엑스 관련 포스팅이다. 1부에서 '시간나는;;대로' 포스팅을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ㅜㅜ.. 왜 2부를 올리지 않느냐는 압박들이 좀 있었다. 하여 부랴 부랴 포스팅한다(오늘은 정산도 해야하고, 직원들 급여일이라 사실 좀 바쁘다). 2010년 3월 11일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국내 최대 규모(309개 업체, 900부스)의 스포츠레저산업 전시회인 ‘스포엑스 2010’이 열렸다. [푸샵의 2010 스포엑스(SPOEX) 관람기 - 1부] 에서 언급했듯이 2010 스포엑스에서 눈에 띄는 것은 야외 헬스기구(야외 체육시설) 업체의 참가가 늘어났다는 것이다. 필자의 생각에 이러한 야외 헬스기구의 설치 문화는 한국에만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된다(외국 사례가 있으면 알려주시라). 한국사람들만.. 더보기
'망하지 않는' 헬스클럽 선택 가이드 - 헬스클럽 컨설턴트 & 운영자가 말하는 (2편) 춘삼월 눈이 새삼스럽진 않으나 영화 '투모로우'의 공포가 살짝 스쳐지나간 것은 필자뿐만이 아니었으리라 생각한다. 그래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있는 듯 하다. 몸이 그것을 느끼고 있으니 말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망하지 않는 헬스클럽'을 선택하는 가이드 편이다. 일명 '먹튀 헬스클럽' 혹은 '부도 헬스클럽'을 사전에 피할 수 있는 가이드 되겠다. 물론 완벽하게 이런 사태를 막을 순 없겠으나 어느 정도 예방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헬스클럽에 대한 쓰라린 추억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겐 절절히 와닿을 수 있는 포스팅!! 헬스클럽을 알아보고 계신 혹은 앞으로 알아보실 분들에게도 더할나위 없는 칼럼 되겠다. 자! 들어가보자. [헬스클럽 선택 완벽 가이드 - 헬스클럽 컨설턴트 & 운영자가 말하는 (1편)]에.. 더보기
헬스클럽 선택 완벽 가이드 - 헬스클럽 컨설턴트 & 운영자가 말하는 (1편) 사전예고: 이 칼럼은 1편(3.22)과 2편(3.23)으로 나누어진다. 1편은 헬스클럽 선택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다루고, 2편은 망하지 않는 헬스클럽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룹니다. 춘삼월 눈도 내리고, 영하의 기온에 황사까지! 토요일 황사는 사상 최악! 날씨의 변덕 때문일까? 봄이 늑장을 부려서일까? 운동 시작을 머뭇거리는 사람들이 예년에 비해 좀 늘어난 것 같다. 필자가 있는 헬스클럽에도 회원들의 이용율이 예년에 비해 조금 줄어든 것 같기도 하니 말이다. 운동을 하기 위해 헬스 클럽을 가는 것도 날씨의 영향을 받는다. 눈과 비가 오는 날은 이용율이 줄어들게 마련이다. 날씨라는 예외적인 상황 때문에 결심했던 운동이 뒤로 밀리는 것이다. 어떠한 예외적인 상황이 있더라도 한달에 최소 12번 정.. 더보기
다이어트 걸림돌 '변비' 도대체 왜 생기나? 제대로 알자! 더보기
블로그 다이어트 - 20일만에 3kg 감량~ 아싸!! 블로그 삼매경에 빠진지 25일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금방가는지. 예전에 하던 블로깅에 비하면 더 정신이 없어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잠도 좀 줄여야하고, 포스팅 하다보면 어느새 훌쩍 식사시간 다가오고, 이리저리 인사다니다 보면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아! 참고로 푸샵은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기에 밥을 먹으면서 인사하러 다닙니다. ㅎㅎ. 절대로 흘리진 않습니다. ^^;;; 여하튼 바쁘게 블로깅하며 지내다보니 20일만에 3kg이나 빠졌더군요. 오!~ 블로깅 하면서 3kg 감량? 신종 다이어트인가? 하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블로그 다이어트의 비법;;;;을 살짝 전수해드리겠습니다. ㅋㅋ 푸샵의 평상시 신체 스펙은 180cm.. 더보기
역사상 유명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다이어트(식사습관)'에 있다. 자연의 법칙을 따르는 이상적인 국가가 시작될 때 육식이라는 것은 없었다. -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 고기를 먹는 자는 깨달음을 절대 얻지 못할 것이라고, 고기를 먹으며 진리를 얻는다는 자는 거짓된 귀신무리들이다 - 수능엄경 예수 - 의인은 그 동물의 생명을 돌아보나 악인의 긍휼은 잔인이니라.(잠언 12:10) 그러므로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리라.(고린도전서 8:13) 피타고라스 - 내면의 언어는 사람과 동물이 같다. 19세기 초에 채식인(vegetrarian)이라는 낱말이 고안되기 전까지 식물만을 먹는 식이가 ‘피타고라스 식사법’이라고 불린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피타고라스는 서구채식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소크라테스 -.. 더보기
지구상에 채식만 하는 육식동물이 존재한다? '채식하는 사자 리틀타이크' 사람들은 왜 야생동물이 거칠고 포악하다고만 생각할까? 그건 동물들의 폭력적 본능 때문이 아니라 인간 때문이다. 인간은 자연을 망치고 파괴해 수많은 야생동물을 오갈 데 없게 만들었고, 숲과 정글로부터 동물들을 몰아냈다. 그런 상황이니 야생동물이 인간에게 친화적일 수 있겠는가? 인간의 자연 파괴가 야생동물을 폭력적으로 만들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야생동물들은 인간과 별 상관 없이 그들 나름의 규칙을 갖고 평화롭게 자연 속에서 살아갈 것이다. 자신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존재에게 저항하는 것을 잔인하다고 하면 안 된다. 야생동물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이 자신들에게 해를 가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인간을 멀리하고 난폭하게 굴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니 우리가 한 일을 잊고 ‘야생동물 = 난폭함’ 이라고 생각하는 우를.. 더보기
세상에 딱 하나뿐인 살빼기,살찌우기,몸만들기,다이어트의 성공 비결 - 25년 경험자가 전하는 "비결은 없다.” 라고 필자의 저서 《남자들의 몸만들기》에서도 강조했으면서 왠 비결을 운운하는 포스팅 제목인가? 쿨럭~ 많은 사람들이 살빼기, 몸만들기, 다이어트, 살찌우기를 하면서 이 음식이 더 좋은가요? 아니면 저 음식이 더 좋은가요? 이 음식이 칼로리가 더 낮은가요? 아니면 저 음식이 칼로리가 더 낮은 가요? 이 운동이 효과가 있나요? 아니면 저 운동이 효과가 있나요? 이 운동이 칼로리 소모를 많이 시키나요? 아니면 저 운동이 칼로리 소모를 많이 시키나요? 이렇게 해야 효과가 있나요? 아니면 저렇게 해야 효과가 있나요? 이 운동을 할까요? 아니면 저 운동이 좋겠죠? 이렇게 먹을까요? 아니면 저렇게 먹을까요? 비결이 있나요? 아니면 없나요? 가르쳐 주세요. 제발!! Please~ 아니면 뭐 어쩌라구 .. 더보기
당신의 몸은 자산이다. 현대사회에서 한 개인이 ‘어떠한 몸을 가졌는가’ 하는 것이 그 개인의 능력과 잠재성, 사회적 계급적 위치, 나아가 품성까지를 규정한다. 몸은 이제 조절. 통제. 변형이 가능한 하나의 ‘대상’이자 ‘자산’으로서 관리. 정비되고 있으며, 각 개인의 사회적 지위를 표시하는 하나의 ‘기호’가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높은 사회적 계급적 지위를 획득하기 위해, 운동, 의학, 식이요법, 미용 관리, 규율화된 생활 등을 통해 몸을 ‘관리, ‘통제’하고 있다. – 육체의 탄생 中에서 저자 이영아는 현대 사회의 개개인들이 ‘몸속에 갇혀’ 살고 있는 이유를 찾기 위해 그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보고자 을 저술했다고 밝힌다. '좋은' 몸은 큰 '자산'이 된다고 믿는 이 시대를 살면서, 나 또한 한시도 다이어트나 미용에 대한.. 더보기